[좋은신문=천서현기자]경북 영주시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354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.영주 지역 확진자는 67명, 타 지역 확진자는 2명이다.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19명,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(RAT) 확진은 50명이다.연령대별로는 △9세 이하 1명 △10대 1명 △20대 5명 △30대 9명 △40대 9명 △50대 18명 △60대 11명 △70세 이상 15명을 기록했다.한편 27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584명(집중관리군 2, 일반관리군 582)이다.
최종편집:2026-05-01 오전 11:05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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