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좋은신문=천서현기자]경북 영주시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347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.영주 지역 확진자는 76명, 타 지역 확진자는 5명이다.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20명,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(RAT) 확진은 61명이다.연령대별로는 △9세 이하 3명 △10대 3명 △20대 8명 △30대 12명 △40대 8명 △50대 16명 △60대 8명 △70세 이상 23명을 기록했다.한편 26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645명(집중관리군 2, 일반관리군 643)이다.
최종편집:2026-05-01 오전 11:05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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